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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국순회 효정 천보 뉴욕대회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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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과 6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총 1,5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9 미국순회 효정 천보 뉴욕대회’가 벨베디아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곳은 참부모님께서 예전에 30년간 말씀을 식구들에게 전한 곳으로서 그러한 참부모님의 정성이 녹아 있는 곳에서 효정 천보대회가 열리게 되어 큰 은혜 가운데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번 미국순회는 지난 6월 23~24일 ‘효정 천보 라스베이거스대회’가 있은 후 약 3개월만에 열리게 되었다. 미국순회 선발대로 키시모토 류이치 국제연수팀장과 미치마사 훈련부장 보조가 10월 2일 아침 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해 미국으로 먼저 이동해서 순회준비를 하였다. 문인성 국제연수국장은 10월 4일 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하여 미국순회에 참석하였다. 문인성 국장은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 HJ천주천보수련원 천승대 성지에서 대회승리를 위해 정성을 모으던 중 “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거야. 걱정하지 말아라.”고 하시는 참부모님 말씀을 받았다고 밝혔다. 


 첫째 날 오후 1시 개회식을 열고 문인성 국제연수국장은 천보특강을 통해 찬양역사 시간에 참부모님께서 영분립하는 사람들의 손을 통하여 역사해주심을 설명하였다. 찬양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은 참석자들은 이어지는 찬양시간에 큰 은혜 속에서 열정적으로 찬양에 임하였다. 이후 데미안 던클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미국회장의 특강이 열띤 호응 가운데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조상해원식, 조상축복식, 천운상속 효정봉헌식 그리고 천일국 효정원 전수식이 거행되었다. 마지막으로 모든 전체 일정의 승리를 기념하는 화동회가 열렸다. 이번 ‘효정 천보 뉴욕대회’를 통해 430대 조상축복의 역사가 미국에서도 출발되었으며 어머니의 복중과도 같았던 성스러운 은혜가 넘치는 장소에서 재차 거듭나고 영적인 힘을 가질 수 있는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간증: 심장을 관통하는 영적인 진동
 *간증: “너를 통해 그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라는 참어머님의 목소리
 *간증: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이것을 기다려왔는지 모른다”고 하는 조상들의 목소리
 *간증: 어두운 영이 나오는 것과 최고의 상태로 계신 조상들을 보았습니다